광양시, 2023년 맞춤형 광양목재문화체험장 운영

  • 등록 2023.01.27 11: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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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고객의 눈높이로 즐기는 힐링형 목재프로그램 제공

 

 

 

전남투데이 김석 기자 |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시민에게 힐링과 문화적·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23년 광양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장 프로그램으로는 목재 문화체험프로그램,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 방학 기간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행사, 움직이는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이동이 어려운 유아와 아동,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목공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목재 문화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연령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제작부터 공구를 활용한 작품 제작과 유아 대상 목재 놀이도구를 활용한 상상 놀이터도 운영한다.

 

체험 참여자는 소정의 체험료와 재료비를 부담하고 체험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목재 문화체험장은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연중 운영(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 신정, 근로자의날 휴관)된다.

 

프로그램 예약은 백운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사전문의는 휴양림사업소로 하면 된다.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올해는 광양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이후 6년째 되는 해로써 그동안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한 결과 이용자 수와 운영 수입이 많이 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식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의 산림휴양 여가문화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 기자 jn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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