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 메밀꽃 일렁이는 장흥군 선학동 마을

  • 등록 2018.10.01 09: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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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투데이 박종삼 기자] 

지난 29일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이 순백의 메밀꽃으로 하얗게 뒤덮였다. 고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이 마을에는 총 20ha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박종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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