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 일등 관광상품, 죽녹원에 어린 죽순이 상춘객을 맞는다

  • 등록 2017.05.15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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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적시는 봄비에 '우후죽순'의 죽녹원



봄비가 한 차례 대지를 촉촉히 적신 후 담양 죽녹원 대숲에 고개 내민 어린 죽순들이 '우후죽순'이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광주에서 죽녹원 까지 약 35km , 고속도로 운행 기준으로 20~30분 가량 소요 되는 담양군 죽녹원은,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나무 숲을 이용한 관광 힐링코스 이다,

 

2003년에 개원한 대나무 정원 죽녹원은 16만m2 의 울창한 대숲이 펼쳐져 있다,  또한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철학자의 길  운수대통길 등  관광객들의 호기심 가득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생태전시관, 인공폭포,생태연못, 애외공연장을 비롯한 야간에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편집국 임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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