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에는 농업용수 부족 걱정안해도 될것 같네요

  • 등록 2017.05.30 11:55:04
크게보기



"곡성'  이름 답게  곡성에는 마을마다  작은 골짝  깊은 계곡들이 지형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깊은 계곡은  하늘에서 내려준  귀한 빗물을  오래도록 머물도록 했다,,  언론이 요즘 날마다  비가 없다며  가뭄으로  올 농사를 망치겠다며  걱정하고  댐과 소류지  바닥에 금이 쩍쩍간  영상을 보여주며 농민의 시름을  걱정한다,

 

곡성군 관내의 저수지 관리는  농어촌공사 와 군이 관리하는 저수지가 서로 다르다,  그래서  농어촌공사 관계자와  군 관계자에게  곡성군의 농업용수 현재 상황을 알아본 결과,  관내 저수지 수량은 현재로써는  농사를 짖는네 아무런 문제 없이 원할 할  것 이라는 답변이다,, 

 

다만  섬진강은 이와는 조금 다른편이다, 거의 바닥이 다 들어나 있고  물 깊이가 무릎도 안 닿는 곳이 많아 다슬기를 잡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띤다,  걱정인것은  물고기들이 산소부족으로  폐사하거나 떼죽음을 맞아  지연생태계 의  파괴로 이어질까  염려되여  하루라도 빨리 하늘에서 비가 내려주기를 바랄뿐이다,

편집국 임채균 기자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