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사라실마을 보랏빛 라벤더 만개, 이틀간 2만 여명 찾아

  • 등록 2017.06.11 2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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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사곡리 사라실 마을에 3ha 규모의 라벤더가 만개해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광양시에 따르면 축제를 열지 않았음에도 6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2만 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편집국 임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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