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담양은 여름의 싱그러움이 '한가득'

  • 등록 2017.08.02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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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세등등한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산천초목이 내뿜는 싱그러움에 반해 담양을 찾은 관광객들이 관방제림 일대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편집국 임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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