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포스터 배부 캠페인 전개

  • 등록 2019.11.25 20: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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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안전 환경조성과 화재예방 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달 동안 ‘불나면 대피먼저!’라는 슬로건이 적힌 포스터와 각종 불조심 공모전에 입상한 표어, 팸플릿 등을 각 주유소 및 특정소방대상물에 배부하고 관공서에 불조심 안전영상을 송출하는 홍보를 벌인다.

 

홍보 활동은 화재예방을 위한 불조심 화재예방 포스터 게첨, 안전대책 안내문 배부,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방법 홍보, 주택용 소화기 설치 안내, 쓰레기 소각 금지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이인범 곡성119안전센터장은 “불나면 대피먼저! 슬로건을 통해 화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겨울철 맞춤형 홍보 활동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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