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소방서(서장 최현경) 곡성119안전센터는 11월 26일 오후 겨울철 대비 관내 피난약자시설인 하늘위의집과 삼강원에 대한 현지적응훈련 및 피난미끄럼대 등 소방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
곡성119 진압대원 및 구조·구급대원들은 시설 내 피난미끄럼대 및 구조대 등 인명구조 및 피난·대피 시설 등에 대한 위치파악 및 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실제 화재발생 시 피난약자에 대한 즉각적인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인범 곡성119안전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노인요양원, 복지센터 등 피난약자 거주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화재예방은 물론, 유사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