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담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지난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제15대 최현경 소방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0년 새해 참된 자세와 굳은 각오로 소방행정을 펼 수 있는 결의를 다졌으며, 직원 상호간 새해인사와 화합의 장으로 구내식당에서 다과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경 담양소방서장은 “직원 상호간 화합하는 직장문화 정착, 존경과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상 정립, 군민의 생명을 구할 완벽한 예방·진압체제 구축”을 통한 “직원 모두가 안전파수꾼으로서 봉사소방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전국에서 으뜸이 되는 소방서로 나아가자” 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