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훈훈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국회의원후보는 4.15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어려울 때 문재인을 지키고 민주당을 지킨 신정훈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며 유권자들에게 토로하며 마지막 날 선거유세 일정을 이어갔다.
이날 찬조연설에 나선 이웅범 정책실장은 “40년 전 청춘을 마쳐 민주화를 위해 온몸을 던지고, 문재인대통령을 일부 세력들이 흔들 때도 꿋꿋이 버팀목이 되어주며 옆에서 지켜주던 사람, 원도심 재생과 농산물 최저 가격을 보장하는 사람, 정부의 예산지원을 해결할 수 있는 핫라인을 가진 신정훈후보가 호남의 새로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신정훈후보는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일관되게 펼친 것은 오로지 국민의 삶과 건강이 유세보다 중요하다는 소신 때문이었다”며 “오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중자애의 마음으로 바닥 민심을 경청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는 선거유세를 펼쳤다”며 유세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한전공대 2022년 개교와 방사광가속기 사업 유치 등의 현안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한전공대 2022년 개교를 추진하는 것은 문재인대통령이 퇴임하기 전에 대통령을 모시고 역사적인 한전공대 개교식을 개최하고 싶은 게 작은 소망”이라고 말했다.
신정훈후보는 “이왕 일을 시키려면 나주의 대표선수, 호남의 대표선수로 나주와 호남의 정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읍소하며 “과반의 의석을 확보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신정훈이 승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 힘을 모아 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들은 국가 균형발전을 통한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의 전남 나주유치를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