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에 찾아온 노고단 상고대

  • 등록 2020.04.23 19: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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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국립공원, 봄을 시샘하는 상고대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었다고 전했다.

 

□ 금일(4월23일) 노고단 일대의 아침 기온이 영하 6도로 떨어지면서 섬진강의 습기를 담은 바람의 영향으로 서리꽃이 피어났다.

□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염기원 행정과장은 “늦봄 지리산 노고단 일대에 상고대가 활짝피어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며 “진달래와 어우러진 상고대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장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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