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계동 계곡 한시 폐쇄

  • 등록 2020.07.14 15: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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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투데이 이재진 취재본부장]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세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는 청계동 자연휴식지를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폐쇄했다.

 폐쇄기간 동안에는 2인 1조를 구성된 행락질서 계도요원이  방문객의 무단진입 및 자연휴식지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실시한다. 곡성군은 이같은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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