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의회 수해극복을 위한 위문품 전달

  • 등록 2020.09.01 08:38:19
크게보기

구례군민 여러분 ~ 힘내세요 !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의장 서병완)에서는 지난 8월 31일(월)에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구례군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평소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해온 서병완 의장은 양천구 의원들의 뜻을 모아 구례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기원하며, 코로나로 인해 수해극복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함을 양해해달라는 말과 함께 3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구례군 관계자는 현재 이재민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주신 양천구의회에 감사하며, 위문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하였다.

 

구례군은 8월초 집중호우로 1,80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택침수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만 약 1,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8월 말 현재 아직도 복귀하지 못하고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인원이 약 190세대 360여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문 기자

장형문 기자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