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농협, 농작물 저온 피해 농가 지원

  • 등록 2020.09.09 2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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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은 지난 4월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300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 시설물 피해 복구 활동에 필요한 농자재 지원으로 비료, 농약, 일반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영농자재구입권을 피해면적에 차등하여 지급했다.

 

주성재 곡성농협 조합장은“최근 예측 불가능한 이상 저온으로 지역 농작물 재해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 여름은 태풍 및 집중호우를 비롯한 자연재해가 다수 예보되는 등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장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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