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1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트랙터에 정지기를 부착해 46개 마을 앞 도로와 마을길 제설작업에 나선다.
김동규 단장은 “주민과 제설단원 모두의 안전을 가장 우선에 놓고, 올해도 마을길 눈을 우리 손으로 치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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