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0대 곡성군의회 개원

변화와 소통,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의회상 구현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7월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0대 곡성군의회 개원식이 7명의 의원과 조상래 곡성군수를 포함 기관 사회 단체장,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반기 의장 김요순 의원(나 지역구 재선)은 개원사를 통해 “곡성 발전을 위한 벅찬 기대와 큰 여망을 안고 곡성군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나갈 ‘제10대 곡성군의회’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다.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먼저 7명의 의원은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선서를 했다.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군민과 함께 곡성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설계하겠다면서 다섯 가지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하였다.

 

첫째, ‘군민과 소통하는 실천하는 의회’, 둘째,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셋째, ‘전문적인 정책개발과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 있는 정책의회’ 넷째, ‘합리적이고 공정한 의회’, 다섯째, ‘열심히 일하는 의회’ 상(像)을 통해 소통하며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반기 원(院) 구성은 의장 김요순(‘나’ 지역구), 부의장 박종완(‘가’지역구), 운영위원장 임원자(비례대표), 산업건설위원장 강기순(‘나’지역구)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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