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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선국 통합특별시의원,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원칙 없는 속도전은 재앙”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의 제1호 결재사항인 통합 100일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유사기능을 가진 전남·광주 공공기관 25개의 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1년 이내에 통합·재편한다는 원칙에 곳곳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은 지난 7월 14일 열린 2026년 전략정책관 소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 통합 및 기능 재편이 원칙도 없이 속도전으로 전개된다면, 향후 10년 이상 지역 발전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남개발공사의 에너지공사 전환과 개발 기능의 광주도시공사 이관이 검토되는 현 상황을 강력히 비판했다. 2025년 기준 전남개발공사는 부채비율 27.6%로 전국 개발공사 중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며 11년 연속 흑자 경영을 실현한 우량 공기업인 반면, 광주도시공사는 동년 기준 부채비율이 257%에 달한다. 최 의원은 “전남개발공사의 개발기능과 수익성 높은 사업을 떼어 부채비율이 높은 광주도시공사에 넘기는 구조는 우량기업을 망가뜨리고 부실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며 전남 지역 개발 역량을 약화시키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반도체 클러스터 철저히 준비해야’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인력, 용수, 전기와 함께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과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진보당, 광산3)은 지난 7월 14일 전략산업국 업무보고 중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은 인력, 용수, 전기와 함께 지역 소멸이 아닌 상생이 함께해야 성공한다.”며 “인∙수∙전과 함께 부지의 적정성 조사와 기업의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먼저 인력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시 공학인력, 엔지니어, 연구직이 대략 1만 명~2만 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호남권 대학인 전남대, 전북대, 광주과학기술원, 한전공대 등에 반도체 관련 학과의 신설 또는 증원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지역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먼저 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교원 전문성 강화, 실습환경 개선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경미 시의원은 두 번째로 용수 부족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른 동복댐 15m 증축을 지적했다. 광주 지역 식수원인 동복댐은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5·18 가치 재정립 및 인권정책 강화 촉구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은 지난 7월 14일 열린 민주인권평화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 재정립, 사적지 관리체계 개선, 김대중 정신의 정책적 계승, 그리고 최근 발생한 중대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적극 대응을 촉구했다. 박문옥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의 법적 명칭을 넘어 확장된 관점에서 역사적 가치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5·18은 단순한 민주화운동을 넘어 국가 공권력의 폭력에 맞선 전 시민적 연대와 저항이 결집된 ‘민중항쟁’의 성격을 지닌 복합적 역사”라고 밝히며, “법적 명칭에 머무르지 않고 그 정신과 본질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선양사업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해석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적지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 5·18 주요 사적지가 지방사적지에 머물러 있어 국비 지원과 체계적 보존·관리에 한계가 있음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항일운동 관련 유적의 경우 훼손 여부와 관계없이 역사적 상징성을 인정받아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고 있다”며, “5·1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희선 특별시의원, “중대한 인권침해 의혹, 인권부서 역할 다했는가”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희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지난 7월 14일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민주인권평화국 업무보고에서 여성소방공무원 사망사건과 관련한 인권부서의 대응과 조사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피해자 보호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희선 의원은 "지난 2025년 10월 광주에서 여성소방공무원이 직장 내 갑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며 "당시 광주시 인권부서가 해당 사건에 대해 어떤 실태조사와 후속 조치를 실시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의 대응 여부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정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문제는 피해자의 인권과 조직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가 이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했는지, 피해자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권부서의 조사 기능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정 의원은 "이처럼 중대한 인권침해 의혹이 제기된 사건임에도 인권부서가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정운 특별시의원, “5‧18 역사 왜곡,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정운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은 지난 7월 14일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민주인권평화국 업무보고에서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과 통합 행정환경에 맞는 정책 확대, 공무원 인권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 이정운 의원은 먼저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 문제와 관련해 "현재는 역사 왜곡이 발생한 이후 법적 대응이나 사후 조치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며 "왜곡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교육과 홍보,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민주인권평화국의 정책 추진 방향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5·18 관련 업무가 광주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행정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통합적 관점에서 업무를 확대하고, 새로운 정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무원 인권 정책의 실효성 확보도 강조했다. 이 의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명수 특별시의원, 목포역·광주송정역 KTX 증편 시급...통합시민 이동권 보장해야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은 지난 14일 열린 건설교통국 업무보고에서 목포역과 광주송정역 고속철도(KTX) 운행 횟수 증편을 촉구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걸맞은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목포역과 광주송정역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KTX 운행 횟수는 여전히 부족하고 좌석 수가 적은 시민들이 큰 블편을 겪고 있다”며 “특히 시민들이 사업상 업무 등을 위해 서울을 오고 갈 때 원하는 시간대 열차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KTX를 제때 이용하지 못한 시민들은 결국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동시간 증가에 따른 시간적 손실은 물론 추가 교통비와 업무 차질 등 경제적 부담까지 발생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또 "전남·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한 만큼 교통서비스 역시 통합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선돼야 한다"며 "목포역과 광주송정역 KTX 증편은 시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성찬 통합특별시의원, ‘청년창업 성장단계별 지원체계 구축해야’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성찬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지난 7월 14일 열린 제2회 임시회 경제실 일자리투자유치국과 경제창업국 업무보고에서 “청년창업 지원을 초기 자금 지원에만 머물지 말고 사업화와 후속투자,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지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올해 2년 차를 맞은 ‘전남형 청년창업 사관학교’는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월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사업화 자금, 교육·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1기 117명, 올해 6월 2기 121명을 선발해 운영 중이다. 강 의원은 “창업 후 3∼5년은 창업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기 지원에 머물지 않고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우수기업에는 추가 사업화 자금과 후속투자, 정책자금과 판로를 집중적으로 연계하는 별도의 성장단계별 지원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기업이 창업 초기 고비를 넘어 실제 매출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성과 중심의 촘촘한 후속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현재 절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성일 통합특별시의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사업 중단 막아야”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1)은 지난 7월 14일 제2회 임시회 노동일자리정책관 업무보고에서 시비 미확보 등으로 4년째 지연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2022년 산업부 공모로 선정되어, 광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내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기술개발, 교육, 판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러나 사업계획 변경, 예산 부족 등으로 준공시점이 당초 2024년에서 2028년으로 미뤄지고 있다. 특히 사업계획 변경 과정에서 연면적은 9,000㎡에서 7,110㎡로 1,890㎡ 축소됐고, 총사업비도 280억 원에서 267억 원으로 줄었다. 국비 역시 140억 원에서 127억 원으로 13억 원 감액됐다. 김성일 의원은 “사업 지연의 근본적인 원인은 필요한 지방비를 제때 확보하지 못한 데 있다”며, “이번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미확보된 지방비 55억 5천만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비를 회수하고 사업 자체를 중단할 위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모 선정에만 치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중앙도서관, 하반기 시민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8~12월 ‘2026년도 하반기 시민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성인으로, 8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 1회(화~금) 총 16회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15~20명이며, 광주중앙도서관(본관) 75명, 최상준도서관(분관) 65명 등 총 140명이다. 본관은 영어회화, AI와 함께하는 자서전 쓰기, 중국어회화(중급), 일어독해 등 어학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4개 과정을 진행한다. 분관은 영어회화, 서예, 연필 스케치, 패브릭 아트 등 예술·취미 중심의 4개 과정이 개설된다. 수강 신청은 본관은 오는 21일~8월 28일, 분관은 오는 8월 3~27일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단,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1인 1강좌에 한해 감면 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과 주민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충족하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 대상 토요강좌와 성인 대상 평일강좌로 나눠 운영된다. 성인 문화강좌는 서예·도예·영어회화 등 10개, 200명을 모집한다. 운영 기간은 8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1회 총 16회다. 어린이·청소년 토요강좌는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수학&보드게임, AI창작 체험단 등 10개가 마련됐으며, 19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정은 9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인 문화강좌는 오는 28일~8월 20일,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9~28일에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누리집에서 각각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은 무료(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 성인 강좌는 5만원이다. 단, 관련 법령에 따른 대상자는 증빙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등굣길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실시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5일 광덕중·고등학교에서 학생·교원·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맞아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학부모·교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교육청과 광덕중·고등학교 교원·학생회 관계자가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 교육활동 보호 홍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과 교원이 함께한 사제동행 포토존에서는 서로를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신뢰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구영철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교육활동이 존중받을 때 학생의 배움이 깊어지고, 교육공동체 간 신뢰도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존중과 배려의 학교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2:5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박수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광주 각화동 농산물 도매시장 이전 사업 기대와 우려

    전남투데이 최영남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일자리경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광주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 신축 이전 사업에 따른 기대와 우려가 제기 됐다. 지난 7월 14일 광주 북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수민 의원은 “농산물도매시장 신축 이전 사업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이자 본 의원의 공약사업 이기도 하다”면서 “시민의 관심과 기대가 큰 만큼 올해 9월 중에 있을 공모사업 선정을 앞두고 한 치의 오차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특히 “파리 륑지스 국제도매시장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각화도매시장 또한 총사업비가 무려 3,149억 원에 달하는 대형 신축 사업이니만큼 단순히 농산물을 사고파는 기능을 넘어 AI기술을 도입하여 부산물을 자원화하는 등 친환경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시설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박 의원은 “신축이전도 중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부지 활용이라면서 이에 대한 집행부의 입장을 묻고 경제논리에 따른 부지 매각 보다는 반드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공공시설로 활용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nbs

    • 최영남 기자
    • 2026-07-15 11:3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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