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군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마을복지계획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1명에게 성인용 보행 보조기를 전달했다.
황태용 금정면지사협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행 보조기를 이용해 더 자주 외출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군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마을복지계획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1명에게 성인용 보행 보조기를 전달했다.
황태용 금정면지사협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행 보조기를 이용해 더 자주 외출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