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의원, “尹, ‘피의자 김여사’ 피해자로 둔갑시키려는 처절한 몸부림”

尹-KBS 특별대담 통해, 김건희 여사…치외법권이자 절대적 성역 확인케 해
“계속해서 국민 요구 무시할 경우, 정권 심판의 날을 직면할 것”

2024.02.08 09: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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