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예비후보, “경선 전까지 차관급 고검장 출신 10% 여부 결정하라”

이용빈․김경만․김경진․양경숙․고종윤․이덕춘․최형재 등 공동성명 발표
더불어민주당 공관위 ‘고검장 출신 가산점 적용기준 제고’ 촉구

2024.03.02 09: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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