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일방통행’ 반복… “민심 경청하겠다”

“국정 방향 옳지만 국민이 변화 체감 못 해”
준비된 원고 메시지, 국무회의 통해 총선 패배 입장 밝혀

2024.04.17 16: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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