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 하루 앞두고 여야 신경전 고조

與 “정쟁보다는 진상규명‧재발방지 위한 노력에 힘 합쳐야”
野 “특검법 거부는 국민과 야당에 대한 선전포고”

2024.05.20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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