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무시한 ‘2인 방통위’ 고수, 윤 정부 ‘공영 방송장악’ 계속되나

김홍일 방통위원장, 탄핵 피해 스스로 사의… 윤 대통령 사표 수리
‘5인 합의제’ 법 취지 무시하고 야당 개정안 거부

2024.07.03 14: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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