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건희 여사 비공개 조사… 안전·경호 이유로 보안청사로

중앙지검, 대검에 사후 통보… 검찰총장 ‘패싱’ 논란
김 여사 측 “사실 그대로 진술”… 검찰 “수사상황 못 밝혀”

2024.07.22 16: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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