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부르고 공감하는 ‘우리 소리’

17일 전통문화관, 국악 노동요의 현대적 재해석 <등환요> 선봬
희경루, ‘비담’ 국악×재즈 콜라보로 전통과 현대 공명

2025.05.13 15: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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