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尹 재판 담당 판사' 지귀연, 룸살롱서 수차례 술접대 받아"

"1인당 100~200만 원 고급 룸살롱이란 제보…술접대 당시 사진도 확보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금시초문…자료 주면 검토해 볼 것"

2025.05.14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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