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강기정, 광주대교구 공동 예방… “지금은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할 때”

85년 미문화원 점거 함께한 30년 동지, 전남광주 발전 위해 머리 맞대
신정훈 후보,“단일화 논의보다 본경선 통한 정책 검증이 우선”선 그어

2026.03.24 1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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