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불볕더위에도 섭씨 50℃ 처리장내에서 음식물과 생활쓰레기 처리

가스 방진 마스크와 작업복 착용하고 근무… 구슬땀 흘리며 악취 저감에 나서

2019.08.12 16: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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