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소형경전철(PRT) 사업은 포스코의 대 시민 사기극이다.

대한상사중재원의 ‘유지’를 조건으로 하는 엉뚱한 권고안 필요 없다.
민간투자협약(BOT)의 잘못을 바로잡는 공익에 부합한 공정한 결정을 기대한다.

2020.01.22 18: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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