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남 의원폭우에 수문 안 열어 농경지·가옥 침수, 보상은 직원들 사비로

- 한국농어촌공사, 올해 7월 6일 집중호우 때 직원 실수로 수문 미개방 - 수문조절 실패로 농경지·가옥 침수, 가옥 피해는 11명 직원 사비 모아 보상 - 사건커질 것 우려해 비밀리에 가옥피해 보상, 나머지 피해는 모르쇠 - 한국농어촌공사에 철저한 감사요청

2021.10.14 10: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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