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의원,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법 시행을 유예하는 나라는 없다”

24일,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막기 위해 유가족·노동자·시민사회와 함께 국회에서 긴급행동 돌입-
강은미 의원,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서 단 하나의 퇴행도 용납하지 않을 것”-
생명과 안전에 조건을 달고 거래하는 민주당에도 경고 -

2024.01.25 10:5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