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예비후보 “저출산시대의 보육은 국가가 책임져야”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보육 현장을 지키는 보육교직원 분들에게 항상 감사
유보 통합과 관련되어 예산 확보 등 잘 준비되고 있는지 살펴볼 것

2024.02.18 09: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