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예비후보, ‘유전무죄 무전유죄’… 고질적인 전관예우 폐습 여전

사법불신과 법조비리의 근원인 전관예우 근절로 사법신뢰 회복 시급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전관예우 폐습 근절 위한 헌법개정 활동 펼칠 것

2024.03.05 09: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