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식 후보, "순천에 진심을 다하겠다. 윤석열 정권 심판은 신성식이 하겠다"

28일 공식 선거운동 돌입 팔마오거리 앞 아침 인사로 첫 유세 시작
첫 유세 장소 목숨 걸고 해룡면을 되찾고 순천의 비정상을 정상화하겠다는 결연한 의지 표명

2024.03.28 09: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