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양지훈, 윤민호, 김도윤 영입, 'FA' 공격자원 영입으로 실속 챙긴다

1998-1999년생 젊은 공격자원 3명… ‘즉시전력+미래’ 일거양득 노려

2025.01.08 1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