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의원, 전남 국립의대 소재지 갈등...동·서 아우르는 균형 배치 해법 제시

목포대와 순천대에 정원 50명씩 배정해 선발·교육과 수련 병행
지역거점병원 활용으로 교육–수련–정착까지 지역의료진과 상생 도모
지역 안배 차원을 넘어 전남 전체의 생명을 살리는 전략적 배치
주철현, “통합시장후보라면 분명한 입장 밝혀 시도민 선택 받아야”

2026.03.23 09:4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