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광양관광의 달, 광양관광 발전가능성 확인 계기 됐다

지속가능한 광양만의 only-one 콘텐츠 구축 과제로 남아
시 승격 30주년, 광양관광 도약 이정표와 관광도시 이미지 전환 평가

2019.11.21 0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