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순천왜성 신년 해맞이 행사 행사주체간 불협화음으로 ‘파행’

추운 새벽 기다리던 떡국이 아닌 매운맛 컵라면, 시민 불편한 심기 토로
순천왜성의 2500여 명 해맞이 시민, “단 한명의 공무원도 참석하지 않았다”

2020.01.28 11: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