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 원전해체 기술 자립화 시급!

고리1호기 해체인허가 승인 시점 2022년 예상
기술 미확보율 17.7% 달해..우리 원전 해체 남의 손에 맡길 수 없어

2020.10.06 19: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