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에게 월 276만원씩 갚으라는 농식품부, 사실상 청년농 육성 정책 실패

- 우리나라 청년농 비율 1.2%, 미국(8.4%)과 7배 차이…청년농 고려하지 않은 탁상정책 탓 - ‘후계농육성자금’, 최대 3억원 빌릴 경우 월 276만원씩(연간 3천만원) 갚아야 - 비승계농보다 이미 영농기반 물려받은 승계농에‘영농정착지원금 100만원’69.2% 지급

2021.10.04 17: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