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만간척치 염해피해 심각, 철저히 진상 파악해 적절한 보상안 마련해야

- 고흥만간척지 올해 염해농도 준공 이후 최대치, 한계 염농도 0.3%넘는 0.38~0.5% 기록 - 사고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피해대책위원회간 입장 차 커, 명확한 조사 필요 - 조사 결과 따른 임대료 감면 및 금전적 보상 등 적절한 보상안 마련 주문

2021.10.14 10:4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