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남의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실패, 농진청 후속대책 마련해야

향후 10년간 종자산업 책임질 디지털육종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실패 - 최소 3년간 종자개발산업 빨간불, 3년 후 예타 통과도 미지수 - 농식품부 300억원 예산 브릿지 사업 추진중이나 농진청 특별한 대책 없어

2021.10.20 10: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