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의 리더십 절실”…전·현직 시·구의원 87명 지지선언

“지역균형발전 이끌고 윤석열 정부 호남홀대 맞설 수 있어야”
“복지부동 관료형 리더십으로는 광주 미래 이끌 수 없다” 판단
“당당하고 빠른 추진력과 정무적 리더십만이 광주 미래 밝힐 것”

2022.04.19 13: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