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뇌관’ 다중채무자 비중 ‘최고’

올해 1분기 말 22.4%, 2012년 집계 이후 가장 높아…약 446만명
30대 이하·중저소득층 비중↑…저축은행 가계대출 77%가 다중채무

2022.08.15 14: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