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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스타선수들 총출동

은퇴 경기와 김연경 자선재단 ‘KYK Foundation 출범식’ 진행

전남투데이 김보성 기자 | 배구여제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과 ‘KYK Foundation 재단 출범식’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이번 초청경기는 오는 6월 8일~9일 2일간 서울시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배구 축제 'KYK Invitational 2024'가 열린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단을 이끌고 있는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를 비롯하여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을 필두로 나탈리아 페레이라, 파비아나 클라우디노, 쉐일라 카스트로(브라질), 마렛 그로스(네델란드), 자밀라 니체티(아르헨티나), 엘린 루소(벨기에), 플레움짓 틴카오우(태국), 미유 나가오카, 코토에 이노우에(일본), 안나 라자레바, 나탈리아 곤차로바(러시아) 11명의 세계적인 여자배구 스타와 김연경, 김수지, 박혜진(흥국생명), 김희진(IBK기업은행), 박혜민, 박은진, 염혜선, 노란(정관장), 임명옥, 배유나, 이윤정(한국도로공사), 이고은(페퍼저축은행) 12명의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이끌고 있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팬들과 계속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아 ‘Not end, but and’를 모토로 내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