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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1∼13일 시청서 ‘드림 만남의 날’ 공기업 등 261개 사업장 현장형 직무 연결

행사장서 직접 상담·면접 통해 ‘나에게 맞는 일경험’ 선택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제19기 참여 청년과 드림터(참여 사업장)를 연결하는 ‘드림만남의 날’을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한다. ‘드림만남의 날’은 청년이 직무를 직접 듣고, 질문하고, 면접까지 이어갈 수 있는 현장형 연결(매칭) 행사다. 온라인 공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업무 분위기와 역할을 확인하며 나에게 잘 맞는 일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공공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261개 드림터가 참여한다. 참여 기관.기업은 각자 공간(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직무 내용, 근무환경, 필요 역량 등을 안내하고 청년들과 1:1 맞춤 상담·면접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행사장에 광주시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안내‧상담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드림터 상담 일정과 일경험 제공 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