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건강관리협회, 제26대 김인원 서울대 명예교수 회장 당선 - 24일.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회장 당선
  • 기사등록 2021-11-27 07:48:42
기사수정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11월 24일(수)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개최한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6대 한국건강관리협회장으로 김인원 부회장(서울대 명예교수)이 선출되었다.

 

김인원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서울대의대 영상의학교실 교수를 역임하였다.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김인원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도 생물과 같아서 건강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생각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서 “노령 인구의 증가, 만성질환과 급성 전염병 등의 관리를 선도하는 정책과 더불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개발 등 시의 적절한 사업으로의 방향성 설정과 선제적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은 사회적 책임실현을 위해 국내 의료취약계층 지원 확대, 집단별·계층별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후원사업 및 국제보건의료 지원사업 전개 등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결의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today.co.kr/news/view.php?idx=79139
  • 기사등록 2021-11-27 07:48: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협 광주전남지부, 북한이탈주민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  기사 이미지 건협 광주전남지부, 나주 금성원 김장 담그기 봉사
  •  기사 이미지 보성군,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