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물가 안정관리’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가등급’, 민생회복 소비쿠폰 ‘나등급’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을 주요 지표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는‘나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해당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 실적 ▲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영광군은 신청 절차 간소화와 높은 지급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은 그동안 착한가격업소 확대, 개인서비스요금 점검, 물가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군민의 물가 부담 완화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백클럽(회장 조영민)은 12월 24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조영민 회장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처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 있다.”라며, “2020년부터 5년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신 백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영광군 전체에 희망의 불씨가 되어줄 것이며, 이를 계기로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광백클럽은 2020년 10월, ‘회원 1인 연 100만 원 기부’를 목표로 창립된 순수 기부 모임이며 조영민 회장(고려건설(주))과 이종덕 총무(서영정보)를 비롯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5년째 영광곳간에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불갑사(주지 덕상스님)·불갑사 신도회·마라난타불교대학 동문회(회장 박성기)·선재종합건설(주)(대표 손영균, 불갑사를 비롯한 문화재 전문 건설업체)에서 12월 24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성을 전달하기 위해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총 1,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불갑사 주지 덕상스님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 곳의 단체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은 영광군의 공식 연합모금처로, 민·관이 함께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내 이웃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4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 실현도 △산업용지 확보 노력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현장검증을 통해 선정됐으며, 어려운 대외경제 여건 속에서도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은 그동안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 유치 전 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업 운영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입주 상담, 행정 절차 안내 등 기업의 초기 행정 부담을 줄이며 실질적 투자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영광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미래지향적 투자유치 전략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4일, 지역 도서관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영광군 도서관운영위원회는 교육·문화 분야 전문 인사, 도서관 전문가 등 총 10명(당연직 1명, 위촉직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도서관 운영현황 보고, ▲2026년 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 및 부위원장은 호선으로 선출됐으며 위원 다수의 추천에 따라 위원장으로 김효선 인구교육정책실장, 부위원장으로 김순애 前 광주은행 영광지점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도서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특히 고봉주 위원의 영광 출신 작가에 대한 도서 전시 제안은 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송광민 부군수는 “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위원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과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의회는 24일, 연말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강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보배로운집(군서면)과 해뜨는집(홍농읍)을 차례로 방문했다. 의원들은 미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의 안부와 시설 운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의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시설 입소자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강헌 의장은 “추운 겨울,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4일 ‘2027순도 국고건의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총 30건 6,597억 원(국비 4,023억 원) 규모의 신규·계속사업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아세안 보급형 K-모빌리티 핵심부품 개발 및 실증연구(165억 원), ▲백수지구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사업(170억 원), ▲전남지구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사업(170억 원), ▲염산정수장 개량사업(184억 원) 등 지역 현안사업의 전 분야 사업의 필요성, 정책 부합성 등을 검토하고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광군은 지속적으로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추가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전라남도‧중앙부처 실무협의, 기획재정부‧국회 예산심의 전 과정에서 사업 논리를 강화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 주요 현안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적극적인 국고활동으로 영광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3일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시범농가와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기술센터 종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도 농촌지도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6개 시범사업 농가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4-H회원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에 참여한 편양순 농가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체험·판매 연계 모델을 구축하고, 축제 운영과 소포장 설비 도입을 통해 가공 중심 판매 가능성을 제시했다. ▲강소농 맞춤형 브랜드 개발 사업은 귀농인의 농산물에 스토리와 정체성을 부여하고, 미디어 교육을 통해 자립적인 홍보·마케팅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소개됐다. ▲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품 가공 및 품질관리 지원사업은 가공·품질관리·홍보를 연계해 지역 대표 가공품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고품질 논콩 기계화 및 건조기술 보급사업과 ▲블루베리 조기재배 모델 구축 사업은 생산 안정성과 품질 향상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챌린지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4일 여수시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2025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용 지표, 일자리 예산 증감률, 청년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 6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해 실적을 평가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시군을 선정했다. 영광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영광군은 한 해 동안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전남 청년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영광형 청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등 청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선도적 일자리 정책을 펼쳐, 청년 고용률(15세~29세) 37.2%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9.74%p 증가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영광형 K-드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요양보호사 자격과정 운영 등 지역 실업자를 위한 직업훈련 과정 운영으로 전원 100%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실업률을 1.1%로 낮추었다. 일자리 두드림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3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6년부터 운영될 제1기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는 영광군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위촉직 위원 9명, 그리고 당연직인 자원봉사센터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영광군자원봉사센터의 운영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자문 제공 및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 강화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위촉장을 받은 운영위원들은 “제1기 운영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영광군 자원봉사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마음으로 자원봉사센터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자원봉사센터장은 “제1기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첫 발걸음”이라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영광군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12월 23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와 2026년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및 개인정보처리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에 사업 일부를 위탁하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적합한 근로 기회와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위탁 기간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며, 사업비는 1,592,750천 원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인건비와 10개 사업단의 운영비 등 사용하게 된다. 전남영광지역자활센터는 계약 내용에 따라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무지 배치 및 직무교육 등 자립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자활근로사업 추진 과정에서 취급되는 개인 정보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 영광군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자활근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근로 역량을 높이고 단기·한시적 일자리에 그치지 않도록 일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기관이 사업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도 강화해 나갈 계획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을 이끌어갈 연수부원장에 안재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국기원은 12월 23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재적이사 19명 중 16명이 출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안재윤 부회장을 연수부원장으로 선임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은 태권도 9단으로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서울특별시강서구태권도협회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감독관(국내), 기술심의회 교육분과 위원장, WTA 교수(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국기원 정관에 따라 연수부원장은 이사 또는 원외이사 중에서 원장이 추천하고, 재적이사 과반수 찬성으로 선임하게 된다. 국기원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4일간 누리집을 통해 연수부원장을 공개 모집하고 소정의 심사 절차를 거쳐 안재윤 부회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 윤웅석 국기원장이 이사회에 추천했다. 안재윤 신임 연수부원장의 임기는 1년이다. 국기원은 지난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부원장(임원)의 한 종류인 연수원장을 국기원장과 동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