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최문순 화천군수신년사
전남투데이 강영선 기자 | 사랑하는 화천군민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화천군청 공직자 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신년사는 3선 군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해 여러분께 드리는 마지막 신년 인사입니다.
여러분께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12년 간, 대한민국에서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연이어 현실로 바꾸어 오고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대학생 자녀 등록금 전액과 거주비를 지원했고, 화천산천어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격상시켰으며, 전국 최상위권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온종일 돌봄시설 건립을 완수했으며, 국내 유수의 대도시들을 제치고, 화천을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수도’로 만들어 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 우리 앞에는 풀어야 할 과제, 그리고 달성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