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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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전라남도연합회, 함평군서 ‘나비 날리기 행사’ 참여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 기원“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나비 날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함평군은 22일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나비 날리기 행사’가 지난 20일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군 관계자,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일과 21일 이틀간 함평에서 열린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대회 기간 중 마련됐으며, 도대회 참석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전라남도 한여농 도대회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나비를 날려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은 농업에, 변화는 여성농업인으로부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남 16개 시·군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함평에 머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했다. 또한 함평의 문화·관광 자원을 두루 둘러보며 지역의 매력을 풍성하게 즐겼다. 김매숙 한여농 전라남도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가치가 더

함평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산불예방 캠페인 성료

군민에 모감주나무·라일락 묘목 5,100주 무상 배부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남 함평군이 추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이 군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22일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이 지난 20일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을 장려하는 한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행사 당일 총 5,100주의 묘목을 군민 1인당 2주씩 무료로 배부했으며, 배부된 수종은 모감주나무와 라일락나무로 정원수 및 경관수로 활용도가 높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모감주나무는 여름철 꿀 채밀량이 우수한 밀원수로, 지역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서는 함평군산림조합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하여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며 군민 참여형 캠페인을

함평군, 지역 농산물 활용 ‘두바이 쫀득쿠키’ 교육 성료

딸기·쑥 활용 레시피 차별화…트렌드형 디저트 클래스 ‘인기’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22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 교육을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디저트와 이색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모집 초기부터 교육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군민들의 체험·실습 중심 식문화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군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함평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쑥을 활용한 차별화된 레시피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함평만의 특색을 담은 ‘두바이 쫀득쿠키’ 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최근 경향을 반영한 디저트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함평 농특산물의 활용 가능성과 상품성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됐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함평의 딸기와 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함평만의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4월24일~5월5일 함평엑스포공원서 나비대축제 개막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개막을 1개월여 앞두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호랑나비가 함평 상공을 날아올랐다. 함평군은 20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기원 나비날리기 행사가 이날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함평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하여 함평군 대표 나비인 호랑나비 28마리를 비롯한 직접 길러낸 여러 종류의 나비를 날려보냈다.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선 ‘나비 날리기’, ‘나비 먹이주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한 ‘나비와 함께 왈츠를’ 체험과 어린이 관광객에게 생태 놀이 교육을 제공하는 ‘나빛파크’가 첫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함

“사람 없이 방제한다” 함평군, AI 자율주행 농업로봇 연시회 성료

로봇 기반 스마트팜 시범사업 추진…스마트농업 전환 본격화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농촌일손부족 해결과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한 AI 자율주행 농업로봇 연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20일 “‘로봇 기반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AI 기반 무인 자율주행 방제로봇’ 연시회를 전날 오후 신광면 동정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노동집약적인 농업 구조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으며, 무인 완전 자율주행 방제로봇을 시범 운용하고자 진행됐다. 올해 5월부터 함평군에 본격 보급될 방제 로봇은 ㈜긴트에서 개발한 AI 기반 무인 완전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된 농업용 로봇이다. ▲작물 유무 형상 인식 기반 선택적 방제 ▲자동 경로 주행 및 작동 복귀 ▲친환경 전동화 시스템 등 기존 방제 방식과 차별화된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농작업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스마트농업 데이터 기반 농업관리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고 과수원과 같은 작업환경이 복잡한 농지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방제가 가능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번 방제로봇 보급으